get_tcp (자동 모드)
이 절에서는 자동(실행) 운전 중에 get_tcp로 현재 활성화된 TCP(툴 중심점)의 심볼 이름을 가져오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활성 TCP는 직선 이동, 힘 제어(Force Control), 작업 공간(Task Space) 계산에 사용하는 기준 위치/자세를 결정합니다. 자동화 작업 흐름에서 올바른 작업 지점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이 값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사용법
자동 모드 모션 전에 올바른 TCP가 선택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생산 환경에서 추적성을 위해 TCP 사용 내역을 로그로 남깁니다.
예상하지 못한 TCP 활성화로 생긴 정렬 오류를 디버그합니다.
여러 툴을 쓰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레시피 설정을 검증합니다.
참고
TCP를 명시적으로 설정하지 않으면 기본 TCP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TCP가 여러 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set_tcp와 함께 사용하세요.
예제: 작업 시작 전 활성 TCP 확인하기
// 현재 활성 TCP 조회
std::string activeTcp = drfl.get_tcp();
printf("Active TCP: %s\n", activeTcp.c_str());
// 다음 레시피에 필요한 TCP인지 확인
if (activeTcp != "TCP_GRIPPER_CENTER") {
printf("Warning: Unexpected TCP is active.\n");
}
이 예제에서는 활성 TCP를 가져와 기대값과 비교해, 잘못된 자동 동작을 막습니다.
팁
디버깅이 쉽도록 프로그램 시작 시 활성 TCP를 출력하세요.
팔레타이징이나 조립처럼 TCP를 여러 개 쓰는 작업에 유용합니다.
get_tool()과 함께 사용해 엔드 이펙터 구성 전체를 확인하세요.